난징(南京)여행-2-
난징대학살기념관을 갔다.

일본군에 의해 학살된 양민들의 유골이 대량으로 발견된 구덩이
그대로 전시하고 있었다.
어린아이의 유골, 머리에 총탄 자국이 있는 유골...
삼십만명인가 학살되었단다.

다른전시관에는 생존자들의 증언..당시의 사진, 일본군의 군복 및 사용했던 집기들이
있었다.

이런~ 망할놈의 제국주의.

우리나라도 이런 기념관이 있으면 좋겠다.

중화문을 가다 들른 야시장이 열리는 부자묘.


길거리 이발소.


우화대열사능원을 가다 들린 중화문
중화문- 명대의 난징에 있던 13개 성문 중에 가장 규모가 켰던 문이다.




난징의 특산품인 우화석.
정말 많이 팔기는 하는데 이게 진짜 돌인지 아님 유리로 만든건지..


현무호라고 호수공원같은 곳인데
거기 갔다가 오리보트?를 탔는데 이거 이거...
더운데 페달 밟는다고 죽는줄 알았다.


호수옆에서 어떤 아저씨가 연을 날리고 계시더라구..
근데 이 연이 총 몇 개냐면...
천개가 넘는다하네.. 우와...


저녁을 먹으러 돌아댕기다가
??탕후루를 먹고 계시는 덕규.
사진의 색감이 예술이지 않아?^^

by 항상출발준비중 | 2004/07/27 15:02 | 어디를 갔다오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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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동태랑 at 2005/12/08 18:19
좋은 중국여행 감상하고 내도 가보고 싶은데 맘이 여의치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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