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이가 갔다.


처음 친해질 때, 몇 번 보지도 않아놓고 대따 친한척하고 지냈던 친구.

그런 아람이가 한국으로 돌아갔다. 일주일후에는 미국으로 돌아가겠지.

즉, 앞으론 언제 다시 볼지 모른다.

호방한 성격으로 누구하고나 잘 지냈던 아람.

나에게 '스파게티'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었고,

혈액형과 성격의 연관성을 인식시켜 주었다.

by 항상출발준비중 | 2004/12/27 23:03 | 지인(知人)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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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뱅철이~ at 2005/01/03 19:53
이야 여자에 둘러쌓였구만....
입 찢어지겠당.....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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